진주 남강유등축제의 유리진주 남강유등추제는 임진왜란 진주성 전투에서 왜군이 강을 건너는 것을 저지하고, 가족에게 안부를 전하기 위해 남강에 유등을 띄운데서 유래되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대한민국 대표축제였음과 동시에 5년연속 대한민국 글로벌 육성 축제로 선정된 해외로 진출하는 명품축제입니다.군사전술과 통신수단으로 사용된 유등진주 남강에 등을 띄우는 유등행사는 임진왜란 3대첩의 하나인 진주대첩에 기원을 두고 있습니다. 임진년(1592) 10월, 진주목사 김시민 장군을 비롯한 3,800여명의 수성군과 진주성을 침공한 2만여명의 왜군이 벌인 제1차 진주성전투는 6일간 이어졌습니다. 치열한 공방이 오가는 가운데 진주성 수성군이 칠흑같이 어두운 밤에 남강에 유등을 띄워, 남강을 건너려는 왜군을 저지하는 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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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7. 2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