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보호정책농림축산식품부에서 사람들의 동물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자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체계적이고 좋은제도로 구성된 '동물보호정책'을 발표했습니다.'2020년~2024년 동물 복지 종합 계획'의 일환으로 6대분야 26대과제입니다.이 정책은 반려동물의 선진국으로 알려진 독일의 제도를 참조하였다고 합니다.고양이 등록 시범사업 일부지자체에서 시행하던 고양이 등록 시범사업도 2020년부터 전국 광역시도로 의무확대 했습니다.동물등록대상도 기존에는 보호자가 등록했으나 앞으로는 판매자가 등록대상 동물을 구매자 명의로 동물 등록 신청한 뒤 판매하는 것으로 동물 등록 대상도 점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합니다.정보가 사라지는 외장형보다는, 내장형 동물 등록칩으로 등록 의무화를 추진중입니다.(사진 클릭하면 동물보호관..
블루 문(Blue Moon)며칠전 영어를 배운지 얼마 안된 우리아들이 가끔 그날 배운 단어들이나 배웠던 단어중에서 사람들얘기에서 들리거나 지나가다 간판에서 봤거나 하면 자랑삼아 말해보곤한다.부엌에서 설걷이를 하고 있는데 아주 의기양양해하는 폼으로 와서"엄마,블루문이 무슨뜻인지 알아요?"하더니 스스로 답까지한다.아주 정직하게 배운 그대로"파란달이잖아요."신랑과 나는 그답을 듣고 피식 웃음이 나왔다.정직한 답이라서그래도 정확한 뜻은 알려줘야해서 검색해서 알려주었다.블루문(Blue Moon)은 양력날짜로 보름달이 한달에 두번 뜨는 현상으로두번째 뜬 달을 말한다. 블루문의 어원: 동양에서는 보름달을 풍요로운 상징으로 보는데서양에서는불길하다고 생각했다.그래서 한달에 두번이나 뜨는 보름달을 재수 없는 것으로 인식하..
자기앞수표조회오만원권이 나오기전에는 그래도 자주 거래되었던 수표, 오만원권이 나온 후론 좀 보기 힘들어졌죠. 그렇게 많은 사람들한테 사랑받던 5만원권이 귀한몸이 되었네요.집금고에 넣고 유통을 안시키니 은행자동화기기에선 5만원권은 인출이 안되요. 그래서 수표가 다시 그 자리를 차지하네요.내가 수표를 사용하려면 뒷면에 이름,주민번호,전화번호를 기록해야합니다.개인정보유출문제가 아니고 위조수표일수도 있고,사고수표일수도 있어서 조회를 해봐야하니까자기앞 수표를 조회하는 방법에는금융정보조회 전자금융공동망 대표번호 1369로 전화하거나 농협빼고 시중은행에서 발행된 자기앞수표는 모두 조회가 가능한 국민은행에서 조회하면됩니다. 1.스마트폰으로 국민은행에서 조회 공인인증서 필요없이 국민은행앱열고검색어에 '자기앞수표조회'를 ..
북악산 북측 탐방로 50여년만에 일반인에게 개방된 청와대 뒷편 북악산북측 탐방로를 산행하기 위해서 신랑과 함께 집을 나섰다.집에서 지하철을 타고 광화문에서 하차해 목적지인 북악산 탐방로를 가기위해 KT광화문지사앞에서 1020버스로 갈아탔다. 도착지에(윤동주문학관)내리면 처음 우리를 반기는 정종수경사님의 흉상과 순직비이다.1968년 1월 21일 종로경찰서 수사과 순경으로 재직 중이던 정종수 순경은 청와대를 습격하기 위해 침투한 북한군 무장공비 31명과 교전하다 순직했다.정부는 그의 공훈을 기려 그해 2월 경사로 1계급 특진과 함께 '화랑무공훈장'을 추서했다. 고인의 유해는 서울 국립현충원에 안장됐다.경찰은 고인의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서울시재향경우회,서울북부보훈지청과 함께 추모흉상을 제작했다.이번에 개방..
보츠나와 공화국 칼라하리 사막에 사는 '쿵족'은 은하수를 그들 나름대로 설명할 줄 안다. 그들이 사는 위도에서는 은하수가 사람의 머리 위에 떠 있다. 그들은 하늘이 거대한 짐승이고 우리는 그 짐승 뱃속에서 산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머리 위의 은하수는 그 짐승의 등뼈이다. 그래서 그들은 은하수를 "밤의 등뼈'라고 부른다.존 롬버그가 쿵족 사람들이 생각하는 은하수의 기원을 그림으로 표현했다. (존 롬버그-천문학, 특히 성간 통신과 은하 연구에 관심이 많은 예술가)이렇게 해석을 해 놓고 보면 은하수의 존재가치가 생긴다. 뿐만 아니라 그 존재가 타당해 보이기도 한다. 쿵족 사람들은 은하수가 밤을 지탱하고 있다고 믿는다. 은하수가 아니었더라면 어둠이 산산조각이 나면서 우리 머리 위로 우수수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한..
출퇴근시간을 이용해, 다리의 근력을 키우기위해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지않고 되도록이면 계단을 이용한다.신도림 디큐브시 건강계단 원래는 걸으면 불빛도 들어오고 소리도 들리고 그랬는데 고장이 났는지 불도 들어오지도 않고 기부판에 숫자도 나타나지않고 금액도 표시가 되지 않는다. 어린아이들이 소리에 맞춰 오르락내리락하면서 계단걷는 모습을 엄마들은 흐믓한 모습으로 지켜보면서 건강과 함께 기부도 할 수 있음을 설명해주면서 좋은 교육의 장소였는데 코로나로 관리가 안되는건지 한번 알아보아야겠다.서울 보라매병원 건강계단 처음으로 건강계단을 만들었고 환자,보호자 더불어 직원들의 건강까지 책임지는 보라매병원의 모습을 보고 다른 병원들도 따라서 병원에 건강계단을 설치하기 시작했다.삼성서울병원의 건강계단 서대문에 있는 삼성서울병..